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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7/12/26 아이비!!!!!
  9. 2007/12/16 뭘 봐 삐리리리야! 응.. 응?
  10. 2007/12/10 와우. MB!
요즘 이슈2008/08/17 13:30
장 목사는 또 "스님들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빨리 예수를 믿어야 한다"며
"불교가 들어간 나라는 다 못 산다"며 "(내가 이런 말 하면) 불교 비하한다고 하는데, 나는 바른 말을 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너때문에 장씨가 다 싫어질라그런다 개색퀴야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8/08 14:21
옆차기 덕분에 TTL존 이벤트로 레스 히져의 배트맨 다크나이트를 보고 왔다
... 히스 레져잖아 레스 히져는 또 누구야

영화 보고 포스팅을 쓰는게 처음인가? 예전에도 있었나?
이번 다크나이트는 블로그에다가 깨작거리는게 전혀 귀찮다 싶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작품이었다

많은 영화를 본 건 아니지만. 여태껏 봤던 영화의 악당 중에서 가장 본좌급 포스를 뿜어냈던 작품인데

아직까지도 조커의 쩝쩝 거리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극중 인물에 집중하게 만든 연기!
예전 레옹에서 보여줬던 게리 올드만의 마약 하는 장면보다도 더 멋진거같아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5/08 11:37

아니 요즘 말이 많은 소고기 협상에 관해서 딱히 할 말은 없다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어떻게 돌아가나 진실이 궁금할 뿐...

하지만 이번 이계진 발언은 진짜 무료한 삶에 커다란 활엽수?

바닥에 주저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소는 바닥치 차가워서 그런거라니!!

워낙 당당하게 그런적 없다고 우기니깐 수의사연맹에서 나온 아저씨는 ㅈㄴ 버벅거리고

저정도면 진짜 거짓말탐지기로도 못잡아낼거같어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4/18 18:36

한달이 조금 넘은거 같은데. 네이버에 들어가보니 스타벅스에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이에 이벤트로 주위사람에게 추천을 하면 커피 두병과 초코렛을 준다는 광고가 있더라

뭐. 시간이 얼마 걸리는것도 아니고 덥썩 신청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결실이 나타났다는~ 하앍

11시경인가에 전화가 왔길래 받아보니깐 우리집 주소가 201호 아니냐며. 이사갔냐고 물어보는 택배 아저씨
2101혼데요.. 라고 말했더니 쏜살같이 달려와서 상품을 주고 가셨다

음식 이벤트에 당첨된건 월드컵이 한창일 때 카스 붉은악마 이벤트에 당첨된 후로 참 오랫만인 듯



이벤트 상품인데 왤케 비싸보이는거지 -_-;;





택배 상자가 꽤나 무거웠다는...  뭐 유리병이니깐 그렇겠지

저 한병에 2900원.. 초코렛을 100원씩 친다 치고. 택배비까지 하면 거진 9천 가까이 되는 돈이 나갔을 듯

여튼 내일 바람쐬러 나가니깐. 가서 한번 먹어봐야지~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3/09 12:17
헐...  언젠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효도르가 홍삼꿀 이던가?

다시 찾아보니깐. 한국 양봉 농협에서 만든 '선유꿀' 이란 제품의 광고에 출연하는걸 본 기억이 있다
그 시기가 마침 무한도전에도 출연하고 한국에 다녀간 직후라서 이런 광고도 찍었구나.. 싶었는데
효도르가 실은 그런 광고에 출연한 적도 없고 이는 다른 제품의 광고를 교묘히 편집해서 만든 거란 얘기가 ㅎㄷㄷㄷ

궁금해서 요기조기 돌아다니면서 찾아봤는데 어찌된거란 얘기는 없고. 이거 참..

우리나라 특유의 카더라 통신이란 말인가??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2/18 01:32
이 이야기는 북한에 대한 유머다
(북한에서 즐겨 쓰이는 유머가 아닌. 인접국가인 중국의 네티즌들이 북한사회를 풍자하는 유머다)


중국 교육 포털 사이트 '中國敎育在銑'(http://eol.cn)에 소개된 유머라는데.
난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퍼왔고.

▲이야기 하나.

集体农庄庄员郑龙万在河里捉到一条大鱼,高兴的回到家里和老婆说:“看,我们有炸鱼吃了!”“没有油啊。”“那就煮!”“没锅。” “烤鱼!”“没柴。”郑龙万气死了,走到河边把鱼扔了回去。那鱼在水里划了一个半圆,上身出水,举起右鳍激动地高呼:“金正日万岁!”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만용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기름이 없잖아요?”
“그럼 찜을 하자.”
“솥이 없어요!”
“그럼 구워 먹자.”
“땔감이 없는데......"
화가 난 정 씨가 다시 강으로 가서 물고기를 놓아줬다.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이야기 둘.

美术馆里有一幅描写亚当和夏娃的画。一个英国人看了,说:“他们一定是英国人,男士有好吃的东西就和女士分享。”一个法国人看了,说:“他们一定是法国人,情侣裸体散步。”一个朝鲜人看了,说:“他们一定是朝鲜人,他们没有衣服,吃得很少,却还以为自己在天堂!”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다.
영국인이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남자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이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이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이야기 셋.

金正日视察农场,看到猪儿乖乖,一时兴起站在猪中间照了张相。待到报纸准备发表时,编辑为照片的标题犯了难。“金正日同志和猪在一起”不好。“猪和金正日同志在一起”也不好。……报纸出版后,照片下的说明文字是:“左起第三位是金正日同志。”

김정일이 집단농장에 현지시찰을 나갔다가 귀여운 돼지들을 보고 순간 기분이 좋아서 돼지들 가운데 서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신문에서 이 사진을 보도하려고 하는데 편집자는 사진 제목 때문에 난처해지고 말았다.
“음...... '김정일 동지가 돼지와 함께 계신다'......
이건 아닌것 같고, '돼지가 김정일 동지와 함께 있다'......
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신문이 출판됐다. 사진 밑의 제목은 다음과 같았다.
“왼쪽 세번 째 분이 김정일 동지다!”

▲이야기 넷.

一个英国人,一个法国人,一个朝鲜人在一起聊天。英国人:最幸福的事情就是冬天晚上回家,穿着羊毛裤坐在壁炉前面。法国人:你们英国人就是古板,最幸福的事情是和一个金发女郎一起去地中海度假,然后我们好和好散。朝鲜人:最幸福的事情就是半夜有人敲门,开门后:“ 康成美,你被捕了。”“你弄错了,康成美在隔壁。”

영국인, 프랑스인, 북한 사람이 함께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영국인: “겨울밤 집에서 양털 바지를 입고 벽난로 앞에 앉아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
프랑스인: “너희 영국인들은 너무 진부해. 금발 미녀와 함께 지중해로 휴가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그냥 정리해 버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지!”
북한인: “한 밤중에 누군가가 노크를 해서 문을 열어보니 ‘강성미, 너 체포됐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강성미는 옆집 사람이거든? 우리는 이 때가 가장 행복해!”

▲이야기 다섯.

金正日和俄罗斯总统普京在莫斯科开会,休息时间两个人很无聊,就开始比谁的保镖更忠诚。普京先来,他把自己的保镖叫进来,推开窗(外面是20层楼)说:“伊万,从这里跳下去!”伊万哭着说:“你着么能这样呢,总统先生,我还有老婆孩子呐。”普京被感动了,流着泪说是自己不对,叫伊万走了,然后轮到金正日,他也大声叫自己的保镖李明万。“李明万,从这里跳下去!”李明万二话不说就要往下跳,普京一把抱住他说:“你疯了?跳下去会死的!”李明万一边挣扎着要跳下去一边说:“放开我,混蛋,我还有老婆孩子呐。”

김정일과 푸틴 대통령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졌다.
휴식시간에 두 사람은 너무나 심심하여 누구의 보디가드가 더 충성심이 있는지 내기를 했다.
푸틴이 먼저 자신의 보디가드 이만을 방으로 불러 창문을 열고 말했다.(그곳은 20층이었다)
“야! 이만, 뛰어 내려!”
이만이 울먹이면서 “ 대통령님, 어찌 이런 일을 시키십니까? 저에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푸틴은 눈물을 흘리며 이만에게 사과하고 그를 그냥 내보냈다.
김정일은 큰 소리로 자신의 보디가드 이명만을 불렀다.
“이명만, 여기서 뛰어 내리라우!”
이명만이 두말 없이 뛰어 내리려고 하자 푸틴이 그를 덥석 끌어 안으며 말렸다.
“너 미쳤어? 여기서 뛰어 내리면 죽어! ”
그러자 이명만이 창밖으로 뛰어 내리려고 발버둥치면서 말했다.
“날 놓으라! 내게는 아내와 아들이 있어!”

▲이야기 여섯.

平壤地铁中。“同志您好。”“您好。”“请问您是委员会的同志吗?”“不是。”“您以前是吗?”“不是。” “您的直系亲属中有在委员会工作的吗?”“没有。”“那么请你把脚挪开,你踩着我了。”

평양지하철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혹시 동무는 당신은 당위원회에서 일하십니까?”
“아니요!”
“그럼 그 전에는요?”
“아닙니다!”
“그럼 혹시 친인척 중에 당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발 좀 치우지! 당신 지금 내 발을 밟고 있어!”

▲이야기 일곱.

布什、普京和金正日会谈后在白宫外散步,一只小狗从边走过。三人想比一下,看谁的本事大,能让小狗往回跑。布什向小狗喊:“回来吧,我们美国有富裕的生活,有民主和自由”,小狗象没听见似的仍往前跑。普京向小狗喊:“回来吧,我们有广阔的国土和丰富的石油。”,小狗依然往前跑。金正日走上前对小狗轻轻地说了一句话,小狗马上调头就往回跑。布什和普京都敬佩不已,问金正日说的是什么。金正日说:“我告诉小狗,前面有朝鲜主体思想。”

부시, 푸틴, 김정일이 백악관에서 회담을 마치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때 개 한 마리가 옆으로 지나갔다. 세 사람은 누가 더 말재주가 좋은지 내기를 걸었다.
먼저 부시가 개에게 다가가 말을 했다.
“이리와! 우리 미국에는 풍족한 생활과 자유, 민주주의가 있어.”
개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계속 앞으로 뛰어갔다.
이번엔 푸틴이 개를 따라가며 말했다.
“이리와! 우리 러시아에는 넓은 국토와 풍부한 석유가 있어.”
개는 여전히 앞을 향해 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정일이 개에게 다가가 뭔가 소근거리자, 개는 즉시 발길을 돌려 반대 방향으로 뛰기 시작했다.
부시와 푸틴은 탄복하며 어떻게 개를 설득했냐고 김정일에게 물었다.
“나는 개에게 저 앞에는 조선의 주체사상이 있다고 말했소.”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8/02/13 11:37
서울시장 재직 시절부터 숱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오던 2MB 대통령 당선자
그의 가장 큰 공약중 하나가 서울서 부산까지 물길을 뚫겠다는 대운하 건설

엊저녁. 과일을 먹으면서 TV를 보는데 MBC에서 운하의 타당성에 대해서 조명하는 다큐를 방영했는데
거기에 나오는 대통령 정책 기획실장? 추부길 뭐시기 하는 영감탱이가 나와서 하는말을 쭉 듣다보니
이거 ㅆㅂ 뭐 존나 우기기만 하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

헌데 오늘 아침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그 영감탱이가 목사라는 얘기가 있네
한번 검색해보니 안양대 겸임 교수에 웰 커뮤니티교회 목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다

여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계속해서 전문가 전문가 그러더니. 정작 자기 전공은 심리학이구먼
무슨 자신감으로 자기가 전문가라고 계속 주장하는진 모르겠지만.
어째 이메가 주변 사람들이 슬슬 기독교 인물들로 채용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오~ 같은 사기꾼이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약간의 웃음이라도 주고 사람을 기분나쁘게 만들진 않았는데
이건 뭐 써먹을곳도 없고...

예전 서울시장 때 히동구+국대 해서 지 아들인가랑 사진 찍게 시켰단 소문부터 뭐 병신인가? 했는데
정말 딱인가보다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7/12/26 16:25






 


라디오에서 휘성이 말한 이야기에요~
저사진은 유모씨와 아이비 커플반지구여~
휘성이 말한 엄지 손가락 커플반지...

물론 유모씨가 싸이코이고 협박한건 백프로 잘못한거지만
아이비도 양다리는 걸치지 마시길--;;;

아래는 유기안씨 지인이 쓴 글이랍니다...
이게 사실이면 아이비는 진짜 천하의 개썅년이죠..

............................................................................................................................................

팬텀측에서 지금 얘기 엄청 부풀린거고,
유기안씨는 4억 요구한거 없다.(돈 요구한건 있는데 그건 아래서 다시)

처음부터 말하자면,
둘이 사귀게 된 것도 아이비(박은혜)가 유기안씨 좋아해서 먼저 사귀자고 엄청 쫓아다녔었어.
근데 유기안씨는 자기는 정말 연예인 싫다고 계속 거절했었는데, 계속 박은혜가 대쉬해서 사귀게 되었어.
사귀면서는 둘 다 서로 엄청 좋아했고,
3년동안 둘다 정말 주변사람들 부럽게 잘사귀었음.
유기안씨 부모님도 박은혜한테 엄청 잘해주고, 집에 놀러와도 딸처럼 대해주고 그랬었대.
근데 팬텀측에다가는 절대 비밀로 하고 사귀었었다.
유기안씨 지인들 만날 때 종종 박은혜 같이 데리고 가고 그랬었고.
아무튼 그렇게 둘이 정말 그렇게 잘 사귀고 있었지.
근데 한 2달 전쯤엔가,
유기안씨가 일이 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박은혜 집에 찾아갔음.
그 날 박은혜는 일이 아직 안 끝나서 늦게 집에 갈꺼라고 했고, 유기안씨보고
집에 그냥 먼저 들어 가라고 했음.
그래도 그냥 가서 기다리려고 갔는데, 박은혜 차가 있더래.
그래서 반가우니까, 내려서 차로 걸어가는데
안에서 휘성이랑 뒹굴고 있었음.
그래서 정말 진짜 열받아서(생각해봐. 3년동안 그렇게 믿고 아끼고 사랑했는데) 그 자리에서
걔네들 노려보고 있다가 밤 새 술마시다가 집에 갔음. 아, 박은혜랑 휘성도 유기안씨를 봄.
(그리고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박은혜가 바람 핀건 휘성뿐만 아니었어.
그리고 휘성도 박은혜가 남자친구 있는 줄 몰랐었대. 그래서 나중에는 유기안씨랑 친구 먹음.)
근데 다음날 집에 갔더니 아이비가 유기안 집에서 무릎꿇고 있더래.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면서.
근데 이 유기안씨 정말 열받아서 손이 머리로 올라가는데 참으면서,
자기는 여자 안때린다고. 그러니까 너 그냥 집에 빨리 가라고 그랬는데,
계속 울면서 잘못했다고 그러니까 그럼 밖에 나가서 커피 한잔이나 하자고 그래서
압구정으로 데리고 나갔음.
근데 얘기 하다가 정말 자꾸 열뻗치고 그러니까,
자기 차를 부쉈음.
그래서 어쨌든 아이비한테, 너 그러면 가수 그만 두고 나랑 결혼하자고.
나 너 하나정도는 먹여살릴 능력 되니까 기획사 나오라고 했대.
즉, 유기안씨 입장에서는 한번 용서를 한거지.
그리고 그만큼 사랑했으니까 결혼하자고 한거고.
근데 몇일 뒤에 팬텀에서 전화가 오더래.
그러더니 다짜고짜, 너 이 미친새끼, 너 은혜 스토커래매 이 새끼야. 이런 걸로 시작해서,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더래. 그래서 너무 황당하잖아.
이 유기안씨도 참고로 온순한 스타일은 아님.
그래서 같이 욕해대면서, ㅆ ㅣ 발 넌 누군데 나한테 지랄이냐고. 막 그러고, 아무튼.
전화로 얘기를 들어보니 대충 상황이,
아이비가 팬텀에다가 유기안씨를 스토커라고 한거야. 자기 따라다닌다고.
정말 얼마나 엄청 황당하겠어.
그래서 유기안씨가 나 아이비 스토킹 한 적도 없고,
나 너네보다도 가방끈도 길고, 너네한테 욕먹을 짓 한 적도 없다고.
난 걔랑 3년간 교제했었다고.
근데 팬텀에는 비밀로 하고 사귀었댔잖아.
그러니까 팬텀측에서는 개소리하지 말라고 그런거지.
그래서 정말 열받아서 유기안씨가 자기가 그동안 아이비한테 받았던 편지며,
같이 찍은 사진이며 등등을 보냈어.
그런데도 얘네가 사과를 안하고 입을 싹 닫는거야.
그래서 유기안씨가 열받아서 너네 제대로 사과 하라고.
사과 안하면 ㅆ ㅣ 발 백지영꼴 나게 해주겠다고 했대.(동영상 정말 있음)
그랬더니 또 팬텀에서 코웃음 친거지. 그런게 있겠냐며.
그래서 씨디로 구워서 팬텀에 보내줬대. 그랬더니 완전 난리가 난거지 팬텀에서.
그래서 그 때 부터 다시 유기안씨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그러더래.
팬텀에 가서 아이비랑 유기안씨랑 팬텀 사장이랑 3자대면 했는데,
아이비가 비디오 자기가 강간당한거라고 그러더래.

여기서 정말 유기안씨는 미치겠더래. 자기가 3년동안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자기 마음 다 주면서 사랑했는데 자기 앞에서 마저도 고개 빳빳이 들고 강간이라고 하니까.
진짜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더래.
아무튼, 그래서 팬텀측에서 원하는게 있냐고 유기안씨한테 물어봐서,
그러면 너희 우리 어머니랑 나(유기안씨)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그랬던 무례한 짓 사과하고(팬텀측에 사과하라고)
박은혜도 우리 부모님과 나한테 정중히 사과하고,
돈은 ,
차 수리비(위에서 압구정에서 아이비랑 얘기하다 열받아서 부순 거)와
문신(유기안씨 몸에 아이비 의미하는 그런 문신들) 지울 돈,
그리고 노트북(아이비 동영상 담겨있던 노트북도 팬텀에 보냈었음) 값
이것만 달라고.
이거는 정말 눈꼽만큼도 자기 돈으로 해결할 생각 없다고.
(참고로 유기안씨네 살만큼 살어)
그래서 팬텀측에서 알았다. 라고 했고,
그래서 팬텀측에 그간 사진, 편지, 동영상까지 싹 다 보내줬대 그냥.
그랬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더래. 한 2-3주간.
완전 열받은 유기안씨가, 그래서 영화를 만들겠다고 한거지.
자기 지금 겪은 일로 시나리오 만들어서.(영화감독들과도 친분이 많으심)
그래서 정말 거의 영화 만드는거 확정 된 상태였고.
그러니까 팬텀측에서도 어떻게 손을 못쓰잖아.
그거 영화로 내년에 개봉되면 당연히 사람들에게 소문은 다 퍼질테고.
그러니까 먼저 팬텀측에서 선수쳐서 저렇게 내보낸거지.
아, 그리고 광고회사 나온건 절대 저 영화 제작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쪽 일에 사람들과 트러블나고, 일에 신물나면서 그만 두신거라고 하더라.
지금 이것 때문에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각종 기사들과 싸이 테러 등,
고통을 받고 있어서 답답하고,
진실이 왜곡되고 있는거 같아서 글 올려.
참고로 위에 얘기 유기안씨 지인에게서 한달 전에 들은 얘기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탠 얘기야.(이런거 쓰고 있는 나도 웃기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피해보고 있어서)
아무튼 저런 기획사 언론 플레이 짜증난다.



디씨-노힛노런 펌
잇힝. 무서워라
헌데 태그는 왜 이러니?
누구 말이 진실이고?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7/12/16 00:26
뭘봐 이  쒸ㅃ로마 - 응? 응? 나?



출처는 디씨

Posted by 에로준
요즘 이슈2007/12/10 12:15
Posted by 에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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